[SFC바이오-헬리코박터 프로젝트] 논문 03. Inhibitory Effects of β-caryophyllene on 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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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바이오-헬리코박터 프로젝트] 논문 03. Inhibitory Effects of β-caryophyllene on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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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2회 작성일 20-12-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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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널명 : The Kore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2) 논문명 : Inhibitory Effects of β-caryophyllene on 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3) 요약
 (1) 목적 : H. pylori infection은 한국에서 흔한 병으로 여러 위장관 증상을 일으키며, 최근 제균 성공률이 낮아지고 있다. 베타카리오필렌은 천연 화합물로 항염증 효과와 항균 효과가 있다고 최근에 보고되고 있다.
                우리는 베타카리오필렌의 H. pylori감염 억제 효능을 평가하고, 위장관 질환의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2) 대상 및 방법 : 2018년 3월부터 2019년 6월까지 H. pylori 양성을 진단받은 총 6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양측 눈가림, 위약 대조군 연구로 연구되었으며, 총 8주간 시험약 또는 위약 투여 전후로 위 내시경(n=14) 혹은
                                요소호기 검사(UBT)를 통하여 조직 검사상 H. pylori의 침윤 및 updated Sydney score에 따른 점막의 염증 수치의 변화 그리고 제균성공 여부를 확인하였다.
                                약 투여 전후로 혈청 사이토카인 (TNF-α, IL-1β, IL-6)의 변화도 살펴보았다.
 (3) 결과 : 양 군 모두 제균 성공된 대상자는 없었으며 UBT, updated Sydney score의 변화는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베타카리오필렌군에서만 오심(nausea), 속쓰림(epigastric pain)이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호전되었으며(p=0.025 and p=0.018,
                  respectively), 혈청 IL-1β의 수치가 의미 있게 감소하였다(p=0.038).
 (4) 결론 : 베타카리오필렌 단독 투여는 오심, 속쓰림의 증상 호전을 보였으며, 향후 위장관 질환의 보조 치료제로서 고려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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