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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7. 05] 탄산수, 웰빙 바람타고 탄산음료시장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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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2회 작성일 20-11-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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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리 없어 물 대신 '인기'
- 매출 규모 해마다 급성장세

칼로리가 없어 물 대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탄산수가 탄산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마켓리포트‘에 따르면 탄산음료 소매시장 매출규모는 2015년 1조84억원에서 지난해 1조1143억원으로 13.3% 성장했다.

특히 제품 유형별로 2015년 대비 콜라, 사이다, 착향탄산 등 모든 유형의 제품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기타 탄산음료의 매출이 2015년 3041억3100만원에서 지난해 3556억6400만원으로 1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타 탄산음료에 포함되어 있는 탄산수의 매출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탄산수의 경우 콜라, 사이다와 달리 칼로리가 없어 물 대신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물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도 탄산수 주요 브랜드인 트레비와 씨그램의 2015년 대비 지난해 매출 변화율은 51.2%를 나타냈다. 높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두 브랜드의 기타 탄산음료 내 점유율은 2015년 14.1%에서 지난해 18.2%까지 증가했다.

분기별 소매시장 매출규모를 살펴보면, 탄산음료는 상대적으로 더운 계절이 포함된 2, 3분기에 매출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날씨가 더워지면 상대적으로 물이나 물 대체 음료의 소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탄산음료 제조사 판매 점유율을 살펴보면, CCB가 30%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롯데칠성(18.1%), 펩시(6.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제조사가 탄산음료 매출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추세에 따라 식음료 업계에선 소비자를 겨냥한 독특한 콘셉트의 제품도 잇달아 출시 중이다.

SFC바이오는 여름이면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과일인 수박을 활용한 탄산음료를 내놨다. 이 음료는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등 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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