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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0. 13] [제약바이오 이슈] 유한양행 신약 후보물질, 미 임상시험 2상 돌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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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3회 작성일 21-11-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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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신약 후보물질, 미국 임상시험 2상 본격 돌입

유한양행은 기술수출 파트너사인 미국 프로세사 파마슈티컬즈(Processa Pharmaceutials)에서 지난 9월 제출했던 기능성 위장관질환(GI) 치료제 후보물질인 PCS12852의 미국 내 임상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되었다고 13일 밝혔다.

PCS12852는 2020년 8월 유한양행이 프로세사에 기술 이전한 기능성 위장관질환(GI) 치료제 후보물질로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합성신약이다. 5-hydroxytryptamine 4 (5-HT4) 수용체에 우수한 선택성을 보이는 작용제(agonist)로, 국내에서 전임상 독성, 임상 1상 시험을 마치고 프로세사에 기술이전 되었다.

프로세사의 이번 임상2a상은 중등도(moderate) 에서 중증(severe)단계의 위무력증(gastroparesis)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PCS12852의 안전성, 내약성, 및 용량에 따른 약동학적 특성 평가 등을 목적으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조건으로 진행한다.


◆랩지노믹스, 코로나 다중변이 공략가능한 다가백신(LGP-V01) 효능 확인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084650, 대표 진승현)는 코로나19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가백신 ‘LGP-V01’의 백신효능을 동물실험에서 확인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랩지노믹스가 개발하고 있는 'LGP-V01'은 페리틴 기반으로 제작된 코로나19 다가백신이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은 공통적으로 코로나19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다가백신 적용과 빠른 개발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LGP-V01의 기술은 이를 모두 만족한다.

LGP-V01의 플랫폼 기술인 페리틴은 체내에서 철을 운반하는 단백질로 자체적인 독성은 거의 없으며 생분해성을 지니고 있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나노스케일(직경 수십 nm)로 면역세포 형성에 가장 중요한 곳인 림프절로 전달이 잘 되며, 하나의 페리틴에 24개의 항원을 도입시켜 단일 단백질 백신보다 높은 항원 전달 효과를 가지고 있다.


◆SFC바이오, 소엽추출물과 관중추출물에서 치매 원인을 차단하는 효능 발견

SFC바이오는 단국대학교 약학대학과 공동개발로 소엽추출물과 관중추출물에 치매의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응집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엽’은 꿀풀과에 속하는 1년생 초본 식물로서 차조기의 잎이며, ‘관중’은 양치식물 고사리목 면마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두 식물 모두 약재로 사용되고 있지만 치매 예방을 입증한 것은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처음이다.

공동연구팀은 이와 관련한 연구를 국제저널 발표 및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다. 현재 ‘소엽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를 위한 뇌 조직 재생용 약제학적 조성물’과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를 위한 뇌 조직 재생용 약제학적 조성물’ 등 2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출처: 편도욱 기자 | 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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